건담00 캐릭터 쇼트...라나?

順位名前
1ロックオン・ストラトス
2刹那・F・セイエイ
3アレルヤ・ハプティズム
3ハレルヤ
5ライル
6ハロ
7スメラギ・李・ノリエガ
8クリスティナ・シエラ
8フェルト・グレイス
8リヒテンダール・ツエーリ
8ラッセ・アイオン
8王 留美
8ルイス・ハレヴィ
8マリナ・イスマイール
15ティエリア・アーデ
16イアン・ヴァスティ
16紅龍
16イオリア・シュヘンベルグ
16グラハム・エーカー
16ビリー・カタギリ
16沙慈・クロスロード
16絹江・クロスロード
23パトリック・コーラサワー
23カティ・マネキン
23セルゲイ・スミルノフ
23シーリン・バフティヤール
23エイミー
28アレハンドロ・コーナー
28リボンズ・アルマーク
28レイフ・エイフマン
28ハワード・メイスン
28ダリル・ダッチ
28ジョシュア
28ソーマ・ピーリス
28ミン
28アリー・アル・サーシェス
28ヨハン・トリニティ
28ミハエル・トリニティ
39ネーナ・トリニティ


여행 다니는 도중에 랩탑 들고 와서 인터넷 연결 빠방하게 되는데 정작 할 수 있는 건 문답이나 간단한 테스트들 밖에 없네요. 이게 다 외장하드를 안 들고 와서 그래-_-; 할 일도 없고 새벽인데 속도 안 좋고 잠 자자니 방 빌려준 친구 놀고 들어온다는데 문 열어줘야 하고... 참 이거 뭐하는 짓이래요 나름 문화의 도시인 파리까지 와서(웃음). 그냥 본 김에 해 봤습니다. 밑의 포스팅과 연결해서 보면 재밌을...지도? 근데 여기까지 오시는 분들 중에 더블오 보신 분은 없는 거 같은데.

최애의 캐릭터는 무조건 록온, 그 다음은 세츠나-알렐/할렐, 거기에 뜬금없이 라일이 낀 건 좀 웃기긴 했지만 티에리아가 저~ 밑에 있는 건 꽤 정확하게 나왔네요. 저 왠지 얘 마음에 안 들어하거든요. 아니 얘를 보면 괜히 내가 막 찔리고 민망해; 트리니티들과 사셰스가 최하위 차지하고 있는 것도 맞고요. (일단 얘네는 다른 애들보다 가해자 포지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_-) 인혁련이나 유니온, AEU쪽에는 별로 관심도 없어서 :9. 저는 셀레스티얼 빙과 민간인조만 사랑합니다. 이념의 집결체거나 이념의 피해자거나 둘 다이거나. (...와 써놓고 보니 극악한 취향...) 건담 마이스터들 빼면 거의 다 여성 캐릭터들이 상위네요. 네 제가 더블오 여성 캐릭터들 쫌 좋아합니다. 스메라기씨랑 왕류밍을 포함해서 마리나도 좋고 루이스도 좋고 크리스티나랑 펠트도 귀엽죠.

캐릭터 선호를 랭킹으로 나타내니 재밌네요. 이거 다른 작품들도 이런 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걸로는 이걸로 월야 버전 못 만드나? 싶은 게(나름 캐릭터소설이잖아요 그거-3-). 아무튼 시간 잘 떼웠습니다.
 
+. 어디 뮤지컬 관련 문답 없으려나요. 있으면 하고 싶다.
+. 아 놔 E양아 제발 이제 슬슬 집에 들어와 나 피곤해..oTL
+. 사실 지금 묵는 곳에 돌아오자마자 샤워부터 하고 나왔는데, 너무 심심하고 해서 (오늘 에펠탑 찍고 몽마르트 찍고 왔더니 시간은 일찍이고 실제로 들어간 곳은 없건만 피곤하더라. 어제와 그제의 오르세-루브르-노트르담의 폐해인가!) 서양골동양과자점 애니 1화 나왔다기에 구해보려다가 도무지 안 찾아져서 조금 뚱한 모드. 아놔 사셰스랑 록온이랑 세츠나가 한 공간 안에 있는데..oTL
+. 그건 그렇고 이번 여행, 특히 프랑스에서는 "relaxed & saving money"를 추구하고 오긴 했지만, 너무 편하게 쉬고 있어서 찔린다; 좀 더 돌아다녀야 할 거 같은데 친구씨랑 같이 돌아다니면서 가이드 받는 거에 익숙해지다보니 혼자서 돌아다니기 귀찮아졌어;

by Rhangwhi | 2008/07/06 08:41 | 내 생각에는... | 트랙백 | 덧글(0)

건담더블오 버닝 30문답.

모처에서 퍼왔습니다. 이거 쓰고 나니 졸려요..


1. 안녕하세요. 먼저 성함을 밝혀주세요.
랑휘입니다.

2. 후딱 질문 들어갑니다. 더블오는 몇 화부터 보기 시작하셨나요?



이하는 기니까 잘라놓기.

by Rhangwhi | 2008/07/01 09:46 | 내 생각에는... | 트랙백 | 덧글(0)

..........여행 갈 곳 추천 받아요;

다음달 초에 파리를 찍고 이태리로 넘어가는 루트를 짜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파리가 안 땡기네요. 무슨 일이냐 나. 베르사유 궁전과 오르세와 루브르가 이렇게 안 끌릴 줄이야. 저 여기 오기 전부터 파리 로마 런던은 봐야지, 라고 생각한 사람인데 무슨 일일까요. 정보도 제일 많구먼. 참 신기한 일이지만 아무튼 땡기지가 않네요. 친구네 집에 묵을까 싶었는데 애가 대답도 없고 하니 그냥 확 포기하고 런던 한 번 더 가버릴까까지 생각중이에요. 네, 제정신 아닙니다. 런던이랑 더블린이랑 덜 만족스러웠나봐요. 아니 그렇다고 해서 이러는 건 좀 난감하지 않냐 나 자신(...)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유럽 내 여행할 곳 찾습니다. 지금까지 벨기에(브뤼셀-브뤼헤),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영국(런던), 아일랜드(더블린), 스웨덴(스톡홀름)밖에 안 가봤어요. 오늘 날짜로 오슬로 보고 오긴 하지만 많은 기대는 안 하고요. 한국인 많아도 좋고, 한인 민박 괜찮은 곳 있으면 더 좋습니다. 중세 분위기 좋아하고요, 볼 거 많은 곳 좋아요. 참고상 적어보자면, 짧은 여행 역사상 가장 좋아하고 만족스러웠던 도시는 브뤼헤였고 그 다음은 런던입니다. 대영박물관 등을 제대로 못 봐서 아쉬움은 잔뜩이지만 말이죠. 아으- 아무튼 북유럽 벗어나서 어딘가 봐야한다는 의무감은 드는데 계속 머리가 안 도네요. 이태리는 한 2주 돌 걸로 해 놨는데 다음 달 초에 한 주를 어디에서 보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눈물)

참고로, 스톡홀름 스카브스타 공항에서 라이안에어로 갈 수 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현재 배경화면입니다; )

by Rhangwhi | 2008/06/26 09:39 | 유럽의끝쪽에서 | 트랙백 | 덧글(10)

Memory, from the Musical Cats.

영국 웨스트앤드에서 보고 온 뮤지컬은 레미제자블과 위키드건만 수 년 전에 본 캣츠 노래 가사가 괜히 땡기는 날입니다. 여기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질 법 하니 한두 명씩 먼저 떠나고, 저는 후발주자라고 생각하니 계속 추억이랄까 기억이랄까, 그런 것들이 쏟아져나오고, 이별에 익숙하지 않아서 솔직히 외롭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한 걸 숨긴다고 조금 하이텐션인데, 이 노래 들으니 찡하네요. 어렸을 때 정말 캣츠 좋아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캣츠 자체의 내용이나 스토리라인은 레미즈를 못 쫓아가도 이 노래 하나만큼은 정말 보물같습니다. 이래서 이게 세계 4대 뮤지컬인가봅니다. 한국에서 오리지널 내한 또 한다면서요. 것도 샤롯데에서. ...돈 없어 죽어가도 봐야죠. 넵. 저 다른 건 몰라도 샤롯데극장의 빠순이입니다(...)

가사는 제가 보기 위해서. 구글에서 검색해봤어요.

+. 이 노래 듣고 센치해지자마자 흘러나오는 노래. 하쿠나마타다....oTL 아놔 내 윈엠프 센스 미치겠다(깔깔깔)
+. 제가 현재 구입해서 소유하고 있는 뮤지컬 OST가 캣츠, 라이언킹, 로미오와줄리엣, 미스사이공, 레미제라블, 위키드 이렇게 있는데, 사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건 레미제라블이랑 위키드에요. 특히 위키드는 좀 현대적인 기분이면서도 감성적이라 좋아하고, 레미즈는 공연 보기 전부터 좋아하던 몇몇 곡 + 공연 보고 난 이후 불탄 대다수 곡들의 구성이라. 아아 이거 보고 온 거 감상도 써야 하는데 도무지 못 쓰겠네요...oTL

보실 분은 클릭.

by Rhangwhi | 2008/06/25 12:21 | 유럽의끝쪽에서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